Just For Fun

mekiboss.egloos.com

포토로그



태그 : Guitar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기타들이 시망중 입니다

장마철 기타 관리는 정말 힘듭니다. 플로이즈로드 브릿지를 가진 기타 한대는 넥이 휘었는지 스프링이 문제인지 현재 완전 버징머신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그저 지판위에 줄이 딱 붙어있는 상황 쳐봐야 틱틱 소리밖에 안나네요 날잡고 고쳐야지-하지만 그날이 언제 올런지. 레스폴 두대는 줄이 녹슬어 가네요. 줄을 바꾸고 싶은데 바꾸면 금방 다시 녹슬어...

현재 사용중인 장비 목록

Guitar    PRS CU22 (10top, bird inlay)    Schecter California Custom (보증서가 없어서 명확치는 않지만 Sunset Custom으로 추정됨)    LTD MH-400NT기타는 현재 3대 사용중입...

Uno LesPaul Original

처음으로 구매한 레스폴형 기타이자, 아직까지 레스폴형 기타를 다시 사지 못하게 만든,한마디로 '이혼한 부인'같은 우노 레스폴 입니다.2005년 여름에 신품으로 구매하여 2007년도? 2008년도?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여름에 판매하였습니다. 중고 장터에 한번 올라오더니 그다음에는 어디로 갔는지행적이 묘연하군요. 다시 쓰진 않겠지만, 가끔 보고 싶은 기타...

지옥의 메카니컬 기타 트레이닝 1 최종곡

속주 기타에 빠져있을때 푹 빠져있던던 곡.'지옥의 메카니컬 기타 트레이닝' 이라는 교재의 최종 과제곡입니다.기타 속주와 테크닉이 주된 내용입니다만, 그것 이외에도 많은 팁이 담겨 있습니다.처음에 불타는 의욕으로 인하여'아, 이 교재만 마스터하면 나도 속주와 하이테크닉 마스터!!'라고 (속으로) 외치면서 구매하는 사람이 많았겠지만책의 내용을 끝까지 익힌 ...

Cort X-11

2006년 가을에 구입하여 그해 겨울까지 소장했던 기타 Cort X-11 입니다.'치기 편한 기타'에 대한 욕구를 잠시나마 해소 시켜줬던 기타라고 할 수 있겠네요먼저 본격적인 작성하기 전에 먼저 저는 콜트'까' 임을 먼저 밝혀둡니다.저의 개인적인 취향에 맞지 않는 기타들만 쳐봐서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전 콜트기타를 쳐보고 만족감을 느낀적이 ...

LTD MH-400 NT

2007년 5월에 신품으로 구매하여 2010년 현재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는 기타.공연할때도 가끔 사용하고, 합주시나 연습시에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기타이다.그만큼 편하고 연주하기 쉽고 가벼우며 소리도 좋다.한동안 이 기타와의 사연을 주절거릴 예정이므로, 기타에 대한 정보를 원한다면 스크롤을 조금 빨리 내려보는것도 좋을듯.LTD 기타와의 인연은 2007년...

Swing R2

나의 네번째 기타였던 스윙 R2 모델이다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2006년도 말에서 2007년도 초까지 소지하고 있다가 처분하였다.소리는 만족스러웠지만, 낮은 가격으로 올라온 기타를 구매하였더니 기타의 상태가 좋지 못하여정을 붙이지 못하고 결국 방출하게 된, 개인적으로는 불운한 기타이다.스윙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기타들은 대체적으로 적절한 퀄리티를 가지고 ...

Dexter Black Zone

레슨 받을 때 시연해 본 레스폴덱스터라는 브랜드 자체가 '가와사미'에서 따로 나온 브랜드 이기에덱스터 역시 장작급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을 가지고 있었으나이 기타는 그런 걱정을 단번에 불식시킬 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같이 시연해본 덱스터 슈퍼스타 모델은 구식모델이라 그런지 저가형 콜트의 불편함이 고스란이 살아있었다.)가격대가 ...
1



통계 위젯 (화이트)

01
3
19866